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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신상갤러리, 삼성동 코엑스'서울아트쇼 2019' 참가12월 25일까지, 20명의 작가가 함께 하는 부스전
정경호 기자 | 승인 2019.12.24 10:15

[뉴스인] 정경호 기자  =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신상갤러리(관장 어양우)가 12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서울아트쇼 2019’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서울아트쇼는 국내 최대의 아트마켓이자 해마다 관람인원이 증가하는 겨울철 미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아트쇼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는 서울아트쇼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오리지널리티전>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예술 생태계>, <스컵처가든>, <플래시아트>, <블루인아트>, <아프리카미술전> 등 특별전을 마련, 20대 작가에서 60-80대 작가에 이르기까지 주목받는 작가들을 초대했다. 부스전에는 국내 130여개 갤러리와 해외 10여개 갤러리가 참가했다.

신상갤러리 부스전 참가한 작가...(사진=정경호 기자)

민화에서 추상화에 이르는 다채로운 미술작품을 구성해 선보이며 미술 애호가와 관람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참여 작가는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어양우 신상갤러리 관장을 비롯해 심종완, 이청리, 박경숙, 김규종, 박세라, 이인숙, 표명숙, 전해주, 김난옥, 강문주, 권수안, 윤춘희, 이봉금, 이광수, 김기복, 이홍순, 이현주, 김미화, 손기원, 임연재 등 22명이다.

삼성동 코엑스 '서울아트쇼2019' 신상갤러리 참여 작가 작품(사진=정경호 기자)

어양우 관장은 직접 작품 활동을 하는 동시에 갤러리를 운영하며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작가와 대중의 소통로를 열어주는 미술계의 중진이다. 어양우 관장은 “좋은 작품을 구입하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보고 즐기는 축제이다.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열리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미술 작품들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따뜻하게 한해를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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