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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점등식] 성탄의 빛 알리는 트리인천광역시 동구청, 동인천역광장서 크리스마스 트리점등식 가져
안희영 기자 | 승인 2019.11.29 23:37
(사진=안희영 기자)

[뉴스인] 안희영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 허인환 구청장은 29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점등식을 가졌다.

금일 동구청의 크리스마스 트리점등으로 인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즐기려는 시민은 물론 동인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까지 즐거운 추억을 쌓는 포토존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스고밴드의 축하공연은 크리스마스 트리점등식 행사의 흥을 돋우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크리스마스 트리점등식에서 문화의 가치에 대해 언급하며 동인천역 북광장은 동인천역의 문화적 가치가 큰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동구의 자랑인 증기기관차의 역사이며 경인선 출발지인 동인천역, 대한민국 최초 증기기관차 모가 1호의 모형이 전시되고 있는 장소 등을 소개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점등식의 특징은 기존 트리의 시각적인 장식에 이어 음악저작권 협회와의 협의로 케롤송 32곡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각과 청각의 묘미를 함께 감상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송광식 동구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인천 동구청의 변화를 피부로 느낀다며 동구의회도 시민여러분의 문화와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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