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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안 큐바이오와 함께 하는 2019 런인서울 뉴스인 마라톤 성료서울 한강공원 뚝섬 수변광장 일대서 약 3천 명 참가
민경찬 기자 | 승인 2019.06.24 11:22

▲라디안 큐바이오와 함께 하는 2019 런인서울 뉴스인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한강공원 뚝섬 수변광장 일대에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사진=정경호 기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라디안 큐바이오와 함께 하는 2019 런인서울 뉴스인 마라톤이 23일 서울 한강공원 뚝섬 수변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약 3000명의 달리미들이 참가, 수변광장을 출발해 암사대교를 지나 돌아오는 하프 코스와 천호대교를 지나 돌아오는 10km 코스, 잠실대교를 지나 돌아오는 5km 코스로 각각 펼쳐졌다.

대회 시작 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골든 타임을 강조한 심폐소생술에 관한 안내와 몸풀기에 이어 축하 공연으로 3인조 여성 그룹 '밀키웨이'가 전자 바이얼린과 첼로 등을 연주하며 멋진 댄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라디안 큐바이오 구광철 회장이 대회 개막을 선포하고 있다. (사진=민경찬 기자)

라디안 큐바이오 구광철 회장의 대회 선언으로 대회가 시작된 가운데 통기타 듀엣 젬스는 대회 중간중간 추억의 노래를 연주하며 참가자들에게 힘을 실었다. 

처음으로 마라톤에 도전한 한 남성 참가자는 "재미있었지만 힘들어서 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는데 옆에 있던 동료 참가자는 "말은 저렇게 해도 다음에 또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더운 날씨 속에 특히 외국인들과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가족 단위로 참가한 참가자가 많았으며 낙오자 없이 모두 완주하며 완주 목걸이와 기념품 등을 받았고 완주자들의 기록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이름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하프 마라톤 남자부에서는 김용견(1시간22분06) 씨가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박종호(1시간22분43), 이장래(1시간23분03), 천재민(1시간23분10), 주인석(1시간23분14) 씨가 상위 5위까지를 기록했다.  

라디안 큐바이오와 함께 하는 2019 런인서울 뉴스인 마라톤이 23일 서울 한강공원 뚝섬 수변광장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한강월드 유재청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자부 1위는 류명은(영수마라톤, 1시간30분34) 씨가 차지했고 이어서 안미향(잔나비, 1시간48분56), 변경희(1시간50분21), 김은희(잔나비, 1시간54분09), 권성희(1시간54분17) 씨의 순서로 골인했다.   

이번 대회는 마라톤 타임즈, 뉴스인,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주최하고 마라톤타임즈와 국제뉴스가 주관했으며 라디안 큐바이오(회장 구광철), 뷰렌코리아 미라클톡스(대표 김중엽), 트레졀컬렉션 파시에티티(대표 차승희), 에바끌레르 (회장 끌레르정), 휴족휴면(대표 소홍원), ZEMU화장품 (대표 고윤우), 베이비타임즈(대표 이금재), ucc 커피, 예신다이어트, (주)한강월드(회장 유재청), SL 진량공장(대표 이충곤, 김한영, 이성엽), 이대호 선글라스 캔블락(대표 이국동), 한국금융예방연구센터(소장 이기동)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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