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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직원위한 더위 탈출 '깜짝 이벤트' 마련'더위에 지친 널 위해' 이벤트, 음료 등 전 직원에 제공
민경찬 기자 | 승인 2018.08.10 14:50
▲H+양지병원 직원들이 '더위에 지친 널 위해' 이벤트 현장에서 음료와 컵 과일 등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H+양지병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9일 병원 응급의료센터 주차장에서 폭염에 지친 의료진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더위 탈출 깜짝 이벤트 ‘더위에 지친 널 위해'를 전개했다.

병원 측은 수제 청음료, 유기농 차, 컵 과일 등 비타민 간식을 무한제공하여 700여 명의 병원 의료진과 직원 모두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이날 하루 스트레스와 함께 무더위를 씻어냈다.

H+양지병원 깜짝 더위 탈출 이벤트는 미리 엄선한 여섯 명의 직원이 비밀리에 ‘미스터리 6인 결사단’ 을 결성, 소리소문없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마련하여 직원들의 감동과 기쁨을 배가시켰다, 

행사를 주관한 H+양지병원 ‘미스터리 6인 결사단’ 관계자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 속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을 위한 작은 음료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을 위한 복지이벤트를 직원들이 직접 주관해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하는 소소한 행사를 다양하게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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