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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초콜릿 맥심드파리, 발렌타인데이 맞아 백화점 팝업 매장 운영
김동석 기자 | 승인 2018.02.13 14:32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5층 대행사장에 마련된 맥심드파리 팝업 매장 모습.

[뉴스인] 김동석 기자 = 프랑스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피에르가르뎅이 직접 디자인한 프랑스 명품초콜릿 맥심드파리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국내 유명백화점에서 다양한 초콜릿 제품을 톻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중인 샬롱뒤쇼콜라 행사에도 참여했으며, 행사장입구 별도로 마련된 디스플레이 공간에도 타 글로벌 유명브랜드들과 별도로 전시됐다.

맥심드파리는 최고급 레스토랑으로 마지막 남은 아르누보시대를 대표하는 유명 명소다. 이곳은 125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에게 자부심을 주기위해 맴버쉽과 예약제로만 운영을 한다.

맥심드파리는 오랜 역사동안 쌓여온 최고급 문화, 예술 컨텐츠들을 바탕으로 커피, 초콜릿, 비스킷, 쿠키, 마카롱, 허브티 등을 주력으로한 부띠끄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세계 50여개 국가에서 맥심드파리를 만날 수 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마련된 맥심드파리 팝업 매장 모습.

최근에는 국내 현대백화점을 필두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0여곳의 국내백화점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한국 공식라이센시인 엠디케이글로벌 관계자는 "글로벌기업들의 까다로운 포뮬러 때문에 한국형으로 완벽하게 매뉴얼을 바꾸는 것만도 수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들었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트러플초콜릿같은 최고급제품도 타경쟁사들의 가격의 절반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할수 있는 경쟁력을 갗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맥심드파리는 지난 9월 한국에 론칭해 현재 신세계인천공항면세점, 동화면세점명품관, 현대일산킨텍스백화점에 정규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점층적으로 백화점 매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올해 상반기부터는 커피부띠끄샾을 주력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프랑스, 이태리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겠다"며 "전통 유럽형 커피부띠끄샾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몇년을 노력한 진정성이 소비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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