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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랑나눔재단, 임시총회서 의료봉사 나서기로
김동석 기자 | 승인 2017.12.14 11:21
국제사랑나눔재단(이사장 이택연)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인] 김동석 기자 = 국제 심장혈관 전문 명의와 함께 진료하는 의료진들이 의료 봉사에 나선다.

국제사랑나눔재단(이사장 이택연)은 지난달 열린 의료 컨퍼런스와 임시총회에서 조기 치료를 받지 못해 방치되거나 잘못된 치료를 받다 치료 시기를 놓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후원사업과 의료봉사를 펼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가의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수술 경험이 축적된 의료진들이 포진돼 있는 국제사랑나눔재단은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의약품 지원을 해왔으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 등 지원활동을 해왔다.

의료 학술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는 임직원

이택연 이사장은 의료진 전원이 참석하는 의료 학술 컨퍼런스를 열어 의료진이 조사 연구한 자료를 발표하며 평가받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런 자리를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심장혈관 전문의인 이택연 이사장은 “지난 28년 간 2만 건의 수술을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심장혈관계 당뇨, 고혈압, 고지혈, 동맥경화 등의 질환으로 발생하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등 사랑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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