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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교류재단, 소아당뇨 앓는 아이들 위해 작은 나눔 펼쳐
김동석 기자 | 승인 2020.05.20 08:38

[뉴스인] 김동석 기자 = 국제문화교류재단(이사장 김영규)이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가졌다.

국제문화교류재단은 지난 15일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이하 소아당뇨협회, 회장 김광훈, 이사장 박호영)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문화교류재단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소아당뇨인들에게 써달라며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행사에 참여한 강남 제아치과에 대표원장 강영호 박사와 명품 천마, 꾸지뽕을 취급하는 (주)노블러스의 최종진 대표, 대한유나이티드재단 박수인 이사장 등이 제품기부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에 동참할 것을 밝혔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는 소아당뇨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설립된 곳으로 당뇨병 장학기금 지원과 저소득층 의료기기 지원, 당뇨학교, 당뇨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제문화교류재단은 국제기구로 국제적 봉사와 국내 봉사를 하고 있는 단체로 전국 24개 지회와 해외15개 지회를 운영하는 단체이며 빈곤국에 중고의료기 지원 사업 및 산학 대한임상보건학회를 통한 의료 임상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재단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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