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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산' 연주하는 소프라노 정수진-테너 정진성
민경찬 기자 | 승인 2020.05.06 16:11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인천 실내악단 아이신포니에타(단장 조화현)가 지난 3일 오후 인천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코로나19 의료진 위로 콘서트를 펼쳐 소프라노 정수진과 테너 정진성이 '그리운 금강산'과 '아름다운 나라'를 연주하고 있다. 단원들은 공연을 앞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연주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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