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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드라마 OBS '커넥트'로 다시 태어나다
이상헌 기자 | 승인 2019.10.31 00:41
OBS 청소년 드라마 '커넥트'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단체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 이상헌 기자  =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OBS 청소년 성장드라마 ‘커넥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커넥트 제작발표회는 아역배우 허세인, 윤열, 정선아, 박나영, 최영주를 비롯해 안정훈, 홍은기, 오유선, 윤유민, 김동석, 남현주 등 출연 배우들과 김경호, 김용성 경기도의원, 조재성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OBS 김학균 국장과 국민 탤런트 전원주, 송기윤, 김명수 등 연기파 배우들과 많은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경기도 김용성 의원은 “청소년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며 친구들과 좋은 관계, 스스로 도전하는 삶으로 크게 성장하길 바라며 드라마가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으며 8부작을 넘어 16부작 그 이상으로 성공하길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OBS 김학균 국장은 “사랑으로 드라마를 지켜봐 주시고 최선의 노력으로 시즌2 까지 가보겠다. 더 많은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분들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특별히 참석한 탤런트 송기윤은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을 능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청소년 드라마가 다시 한번 OBS를 통해 탄생하길 바라며 커넥트를 관심 있게 봐주길 바란다” 고 축사를 건넸다.

커넥트 제작사인 슈퍼비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겸 탤런트 김덕현 원장은 "청소년 드라마가 한동안 침체기를 겪고 있다. 아역 배우들에게 꿈을 주면서 침체해 있던 청소년 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모르고 지나쳐 왔던 청소년 및 어린이들이 겪었던 숨은 얘기들과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는 가정 등의 일들을 재조명한다"고 전했다.

5명의 청소년이 지역 지구대 경찰들과 함께 파헤쳐 나가는 심리 탐정극 커넥트는 11월 2일 오후 5시 5분에 첫 방송으로 매주 주말에 O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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