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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음악 들려주는 다비드 되링다비드 되링(David Döring) 내한공연
민경찬 기자 | 승인 2018.06.24 10:14

[뉴스인] 민경찬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연세에서 독일의 유명 팬플루티스트 '다비드 되링(David Döring)'의 첫 내한공연이 열려 다비드가 연주하고 있다. 

다비드 되링은 독학으로 연주와 연구에 매달려 2015년에 독일의 록과 팝 부문에서 최고의 기악 솔리스트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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