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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스모스크루즈와 함께 하는 '송구영신' 크루즈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특별한 송구영신 추억 선사할 예정
민경찬 기자 | 승인 2017.11.13 18:06
▲지난 7월 30일 뉴코스모스크루즈호가 월미도 해상에서 볼꽃놀이를 하며 운항하고 있다. (사진=민경찬 기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국내 대표 연안 크루즈 '뉴코스모스크루즈'를 운항하는 월미도해양관광은 월미도 문화의 거리와 인천대교 야경 등을 감상하며 선상에서 디너를 즐기는 새로운 크루즈 상품을 내놓았다. 

'뉴코스모스크루즈'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황금빛 물결을 바라보며 쏟아지는 별과 함께 잊을 수 없는 밤의 축제를 만끽하는 '아듀 2017 !!! 비바 2018 !!!'가 그것으로 선상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화려한 선상음악불꽃, 디너 뷔페 등을 즐기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선상 크루즈는 일명 '떠다니는 환상의 섬'이라 해서 세계적으로도 일부 부유 계층만 누리는 호사로 인식되고 있다.

월미도해양관광은 "서해의 낭만적인 선상 송년회·해넘이와 해맞이를 하려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별히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670명인 뉴코스모스크루즈 승선 인원을 선착순 40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올 7월 말 쾌적하고 안전하게 건조해 취항한 뉴코스모스크루즈의 바다 궁전에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주 프로그램으로 음악과 조명이 함께하는 선상 대형 음악 불꽃 축제와 소원성취 풍선 날리기 등 특별 이벤트와 우크라이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발레, 아크로바틱 서커스, 발라드 재즈의 향연, 공연 팀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경품 행사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뉴코스모스크루즈 티켓을 따낸 것만으로도 연인과 가족에게 최고의 행운'이라고 자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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