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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짜먹는 사포닌 '더덕청' 출시
박상아 기자 | 승인 2017.01.11 10:56
'짜먹는 더덕청' 제품 (사진=풀무원건강생활)

[뉴스인] 박상아 기자 =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이 미세먼지로 인해 목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을 위해 국내산 더덕으로 만든 더덕청을 스틱형 포장에 담은 영양 간식 '짜먹는 더덕청'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내산 4년근 이상 더덕이 25%, 수세미오이가 5%, 야자즙액이 46.98%, 영지버섯 추출물이 23% 정도 함유됐다.

더덕은 사포닌(saponin) 성분이 함유돼 미세먼지가 심한 시기에 섭취하면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짜먹는 더덕청'의 원료로 사용된 국내산 더덕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수세미오이에는 프로폴리스에 들어있는 대표적 항산화 물질인 쿠마르산(coumari acid)가 함유돼 있다.

또한 설탕 대신 야자수액으로 맛을 내 건강은 물론 맛에도 신경 썼다는 설명이다. 풀무원건강생활에 따르면 야자수액은 수액을 100% 추출해 홈메이드 방식으로 2시간을 끓여 영양성분이 살아 있고, 과일보다도 GI 지수(Glycemic Index, 당 지수)가 낮다.

풀무원건강생활 강효원 PM(제품매니저)은 "하나씩 짜 먹을 수 있는 스틱형이어서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낱개로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숟가락으로 떠 먹을 필요가 없다"며 "가볍게 휴대하며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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