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

UPDATED 2020.4.5 일 12:19
상단여백
HOME 헬스 의료
심사평가원,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국민안심병원' '선별진료소' 오픈 API 데이터 개방
조진성 기자 | 승인 2020.03.19 09:56

[뉴스인] 조진성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9일부터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국민안심병원'(325개, ’20.3.18.기준)과 '선별진료소'(616개, ’20.3.18.기준) 오픈 API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하는 오픈 API 정보는 국민들이 병원 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과 의료기관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치된 ‘선별진료소’에 대한 정보로 ‘지역’(시도, 시군구), ‘의료기관명’, ‘전화번호’, ‘국민안심병원 유형’, ‘검체채취 가능여부’ 등이다.

해당 정보는 매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업데이트 되며, 국민 누구나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현표 빅데이터실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국민들이 보다 빠른 정보를 앱(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