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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문화교류재단, 정신장애 문화예술활동 지원 위한 송년음악회 개최
김동석 기자 | 승인 2019.11.13 14:04

[뉴스인] 김동석 기자 =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아천성민)에서는 정신장애인의 예술활동을 위한 송년 후원음악회를 오는 12월20일 신도림역 오페라하우스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천문화교류재단은 한국 전통음악을 계승하고자 하는 다양한 국제문화교류를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을 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필리핀과 카자흐스탄 등에서 한국 전통음악 공연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정신장애로 치료와 재활훈련을 받고 있는 정신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찾고. 다양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회장 이영준)와 함께 '세상에 그대는 혼자가 아니예요'라는 주제로 정신장애인이 직접 창작한 곡을 공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레소리 활동을 하고 있는 재능기부 가수와 연주자가 노래와 섹소폰 연주, 가야금 연주 등 다양하게 공연을 할 예정이다.

아천문화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정신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정신재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공연관람과 후원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 및 구로구공동희망학교으로 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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