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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이엔티 신인배우를 한류스타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야심찬 플랜
박준식 기자 | 승인 2019.10.21 15:34
남하림 회장(미담이엔티)

스인] 박준식 기자  =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신인을 육성하고 스타의 마케팅 파워를 활용하여 브랜드 사업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미담이엔티는 손숙, 윤다운, 백승희, 윤수, 김흥수, 김준원, 서경화, 김진호, 백은경, 이서환 등 배우들과 Core Low, LUA, MEYMYO 등 가수들을 메네징하고 있다.

 

수시 신인배우,연기자 모집과 함께 기존 배우와 가수들에 공연기획,음반제작,영화 및 드라마 제작,웹툰 작가의 작품계약과 판권확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향해 당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최근에는 노가엔터테인먼트와도 콘텐츠 업무제휴를 체결 아이돌그룹 루첸트의 해외 공연 및 앨범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하기로 업무제휴를 맺었으며 베트남 your tv와 파트너 협약을 통해 아티스트 양성 및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제작 사업등을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르와르 영화 빅브라더에 미담이엔티 윤시무와 노가엔터테인먼트 옐로우 코드가 참여 학정하며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야심찬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캄보디아 항공사 ‘Fly Galaxy’와 양해각서 체결 협업을 통해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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