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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서울한방병원, 유화승 병원장 취임"생명 사랑 실천하는 의료기관 될 것"
민경찬 기자 | 승인 2019.09.06 17:09
▲유화승 병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취임식을 마치고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민경찬 기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은 5일 서울 송파구 소재 이 병원 강당에서 제1대 유화승 병원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임용철 혜화의료원장, 정찬호 혜화의료원 부원장을 비롯해 최낙원 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 김진돈 송파구 한의사협회 회장 등 관계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유화승 병원장은 대전대학교 한의예과 학과장 및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임상시험 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미 국립암연구소 최상증례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완료했다. 

▲유화승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경찬 기자)

현재 대한암한의학회 및 사단법인 대한통합암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한의 종양임상인프라 구축 연구 등 암과 관련한 다양한 국책 연구를 수행 중이다. 

유화승 원장은 "한국형 통합 의료를 실현하는 환자 중심, 미래혁신 병원을 구축해 갈 것이며,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혁신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차별화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사랑과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정성 어린 서비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명 사랑을 실천해나가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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