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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개최
조진성 기자 | 승인 2019.08.21 10:50

[뉴스인] 조진성 기자 =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최정희)는 오는 27일 오후 4시45분부터 오후 7시10분까지 본관 4층 대강당에서 ‘2019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2018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지정하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사업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약물부작용 보고․홍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한 약물사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은 참가자들에게 의약품 안전관리의 최신 경향 및 약물부작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최은미 과장의 공통데이터모델을 이용한 의약품 안전관리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의 노인에서의 다약제복용과 약물이상반응 ▲건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지혜 교수의 중증피부약물유해반응의 임상양상과 국내현황 ▲차의과대학교분당차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미애 교수의 항생제 과민반응에서 피부시험의 역할 순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심포지엄 전후에 지난 1년간 원내와 지역에서 의약품안전관리에 헌신한 우수보고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최정희 센터장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개소 이래 의약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소비자들에게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약물부작용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해 유익한 정보교류와 친선도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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