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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간호본부, 청량리역 '심폐소생술 캠페인' 진행
조진성 기자 | 승인 2019.07.10 10:59

[뉴스인] 조진성 기자 = 경희의료원(의료원장 김기택) 간호본부는 최근 3차례에 걸쳐 청량리역을 방문한 3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올바른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기본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시뮬레이션 심폐소생술 마네킹(Annie)을 활용한 1 대 1 맞춤 교육이 진행됐다.

유재선 간호본부장은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심정지를 발견했을 때 구급 대원이 도착하기 전 주변에서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면 환자의 생존율은 훨씬 높아진다"며 "시민들이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워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교육 횟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희의료원 간호본부는 청량리역 협조 하에 매년 심폐소생술 캠페인을 진행,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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