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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 '인사이드 3D프린팅 2019' 참가글로벌 3D프린팅 솔루션 공급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기술 개발에 매진
박준식 기자 | 승인 2019.06.27 16:48
하이비젼시스템

[뉴스인] 박준식 기자  = 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 전문 자회사 큐비콘(대표 김갑철, www.3dcubicon.com)은 글로벌 3D프린팅 분야의 최신 트렌드 경연장인 ‘인사이드 3D프린팅 2019’에 참가하여 혁신적인 신제품 소개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큐비콘은 3D프린터에 세계 최초로 Auto Leveling 시스템 및 특수 코팅 베드 기술을 적용하여 출력 품질과 제품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며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었다. 특히, 올해 1월에 런칭한 FFF방식의 치과전용 3D프린터인 Style-210D 모델은 200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용 슬라이싱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치과 치료용으로 사용 가능한 고품질의 출력은 기본이고, 출력 후 세척이나 경화와 같은 후가공 공정이 필요 없도록 제작되어 최근 치과 원장님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지난 5월에 런칭한 Style Plus-A15C, 8월 런칭 예정인 Style Plus-A22C, 2년만에 선보이는 초정밀 DLP방식의 Lux DLP-B12C 등 의료분야부터 쥬얼리, 산업용 분야까지 대응할 수 있는 총 7종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갑철 대표는 “금번 전시회를 통해 큐비콘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까지의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고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여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3D프린팅 솔루션 공급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올해 6회차로 6월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주요 기업 90개사, 3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올해 전시회 키워드는 글로벌 기업, 산업용 장비, 프린팅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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