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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알브레인 "100만불 수출기업에서 1000만불 수출기업을 향해"
김동석 기자 | 승인 2019.06.14 14:38

[뉴스인] 김동석 기자 =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YERMA(에르마)'는 ㈜엠피알브레인(대표 안예리)이 2017년 런칭한 브랜드이다.

㈜엠피알브레인은 2014년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창업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고 해외 개척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이었다.

각 나라별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파트너로써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중소기업진흥공단 해외 마케팅사업, 충청남도 경제진흥원 수출역량강화 지원사업, 인천정보산업진흥원 글로벌 프론티어 마케팅 대행사, 그리고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해외진출 용역 등 다양한 해외 진출 사업에 힘써왔다.

이후 2016년, ㈜엠피알브레인은 본격적으로 코스메틱 시장에 뛰어들게 된다. 해외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을 매칭하여 현지화하는 ODM 수출 전문업체로 자리매김 하였고, 2018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였다.

특히 최근 가장 뜨거운 베트남시장에 많은 고객라인을 확보하고 현지 화장품 요구사항과 한국의 화장품기술을 접목하는 수출역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소비자의 접점에서 ‘K-Beauty 제품으로 시장을 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코스메틱 사업에서 해외 소비자들이 반응해준 것이다.

지금 ㈜엠피알브레인은 퍼스널 투자 프로그램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투자기업은 아니지만 실제 고객이 될 수 있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기업과 제품을 오픈하고 평가 받아 본격적인 화장품 브랜드 'YERMA(에르마)'로 수출과 국내 유통을 강화 할 예정이다.

㈜엠피알브레인은 크지 않지만 평생을 마케터로서 살아온 '마케팅 전문가' 대표, 탄탄한 필드 영업 경력을 보유한 영업이사, 미국 및 해외 문화에 익숙한 해외영업 담당자들, 수많은 고객을 만나 ODM 화장품을 개발해낸 기획개발팀, 그리고 세무, 법무, 재경 전문가 그룹을 네트워킹으로 운영하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대부터 30대까지 타겟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해 갤러리아, 신세계, 행복한 백화점 등의 매장을 통해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고 제품군별 독점 요구 업체를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어 작지만 빠른 기업, 글로벌한 기업으로 내딛고 있다.

㈜엠피알브레인의 안예리 대표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과정에서 많은 해외 바이어들의 신뢰와 요청으로 코스메틱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라며 "마케팅 회사답게 국내외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차별화된 마케팅 플랫폼을 토대로 높은 퀄리티의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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