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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H+ 양지병원, 어린이날 맞아 선물 증정 행사
민경찬 기자 | 승인 2019.05.06 10:54
▲H+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양무열 과장이 어린이 환자에게 뽀로로 캐릭터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H+ 양지병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서울 서남부권 최대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선물 증정 행사를 열었다.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양무열 과장, 이상현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어린이날 선물을 증정했다. 

H+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기쁜 날이지만 아파서 병원을 찾은 우리 아이들이 잠시나마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어린이날 선물 증정 행사를 매년 준비하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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