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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트너스그룹-메디젠휴먼케어, 개인 맞춤 유전체 서비스 글로벌 진출 사업화 협약 체결
김동석 기자 | 승인 2019.05.03 10:19
지난 2일 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왼쪽)와 아이파트너스 정이호 대표가메디젠휴먼케어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뉴스인] 김동석 기자 = ㈜아이파트너스그룹(대표 정이호)은 ㈜메디젠휴먼케어(대표 신동직)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메디젠휴먼케어 본사에서 유전체 분석서비스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와 헬스케어 융합 상품개발을 위해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파트너스그룹은 해외 국가별 대도시 및 휴양지에 VIP 치유센터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 국가는 인도네시아로 자카르타와 발리의 2개 도시에 진행 중이다. VIP 치유센터는 한국의 우수한 첨단 메디칼 장비와 바이오 시스템을 복합 구성하여 토탈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파트너스그룹은 아세안 시장에 치유센터에 유전체검사 서비스와 관련 상품을 추가로 출시하고 개인의 유전체 분석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있는 독보적인 치유센터로 거듭날 예정이다.

왼쪽부터 임베르 동태우 대표, 한국할랄협회 대외사업부 연규영 단장, 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 아이파트너스그룹 정이호 대표, 한국할랄협회 정광수 부회장, 아이파트너스그룹 강현범 이사가 협약식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협약내용으로는 유전체검사서비스의 기술이전 및 해외시장 개척과 아시아인 맞춤 빅데이터 유전체연구를 위한 연구소 설립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는 "동남아 인구 중 약2억5000만명이, 아세안 10개 회원국 중 전체 인구의 약 40%가 무슬림으로 그들을 이해하는 것이 시장 진출에 필수"라며 "아이파트너스그룹 및 '한국할랄협회'와 협약을 통해 아세안 시장에서 개인맞춤유전체 분석서비스의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파트너스그룹은 우선적으로 자카르타에 VIP 치유센터와 유전자 연구소설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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