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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소장, 청소년꿈기움센터 방문해 금융범죄 예방 인성교육 펼쳐
김동석 기자 | 승인 2019.02.07 10:57

[뉴스인] 김동석 기자 =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이기동 소장은 지난 1일 오전 9시30분~11시 상록구 월피동 소재 안산 청소년꿈키움센터를 방문해 대포폰, 대포통장양도의 심각성과 범죄예방을 위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초기단계의 비행청소년에 대해서 짧게는 3일에서 길게는 5일 동안  전문교육, 인성교육,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법무부 교육기관이다. 전문교육은 금융범죄예방(보이스피싱, 대포폰, 대포통장근절예방) 절도, 교통안전, 성, 진로 등이 있고 인성교육은 자존감향상, 자아성장, 동기유발, 색채심리 등을 교육하는 곳이다.

안산청소년 꿈키움센터 윤용범 소장은 "젊은 청년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가기도 전에 사회경험이 부족해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류되는 일이 많이 일어난다"며 "범죄는 예방이 중요하니 앞으로도 젊은 청년들이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동 소장은 대포폰, 대포통장 유통과정 사례영상을 이용해 청소년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대포폰 대포통장 매입 정황을 알려주며 "포털사이트나 sns에서 감언이설로 많은 수익을 제안하며 개인통장을 빌려달라, 양도하라, 아르바이트 목적으로 통장, 핸드폰, 인출을 요구할 경우 100% 보이스피싱 공범이 될 수도 있으니 금융범죄는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법무부 위촉을 받아 푸르미 서포터즈 청소년꿈키움센터에 특별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기동소장은 "앞으로도 소년원, 분류심사원, 예스센터, 고등학교, 대학교, 학교박청소년지원센터를 돌아다니며 위기의 청소년들이 21세기 큰 일꾼이 될수 있도록 국민들이 안전한 금융거래를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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