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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QPS 경진대회' 개최환자안전 및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질 향상 취지로 매년 열려
민경찬 기자 | 승인 2019.02.01 11:18
▲김상일 병원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와 병원 임직원들이 QPS 경진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 양지병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서울 서남부 대표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31일 병원 대강당에서 2019 QPS(Quality Improvement & Patient Safety) 경진대회, 'H+양지병원 혁신스타'를 열었다. 

임직원 500여 명이 함께한 QPS 경진대회는 부서 간 정책 공유와 Co-Work 활성화를 통해 환자안전 및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취지로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인공신장실의 투석용 카테터 관리를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사례, 약제팀의 약품 재고관리시스템 개선방안, 내시경실의 진정 내시경 프로세스 개선과 환자안전보장 활동 등 6개 팀의 구연발표와 원무팀의 효율적 재원 환자관리 시스템 정립 등 9개 팀의 포스터 전시회로 펼쳐졌다. 

특히 참가팀들은 발표 전 재미있는 응원 영상으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약제팀의 응원 영상은 모 보일러 광고 등을 패러디해 병원 직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대상은 인공신장실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약제팀, 내시경, 재활치료팀 등이 우수상을 받았다. 

김상일 병원장은 "본원 QPS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 활동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부서들의 노고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고 이번에 참가한 이들 핵심동력을 중심으로 전 부서원이 합심해 대한민국 최고의 혁신병원으로 성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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