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 김동석 기자 = 한국가설협회(회장 조용현)는 오는 2월20일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층 205호 오후 2시~5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이와 연계한 가설공사 안전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정부에서는 스마트건설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산업을 육성하고 안전기술 개발을 통한 건설재해예방에도 활용되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안전기술 적용사례 등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가설공사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한 입찰제도의 혁신방안도 소개된다.

또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지원을 통해 가설산업 발전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가설기자재의 품질관리를 위한 이력제도 추진시스템 등 발전방안도 소개될 예정이다.

세미나 발표는 4차 산업혁명과 건설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시티 연구센터 백남철 센터장),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건설안전기술 적용사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지영 박사/현대건설 안전지원실 김태희 부장),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가설공사 불법하도급 근절방안((주)가설안전이엔씨 이준성 대표), 4차 산업혁명을 활용한 가설산업 발전방안 모색(한국가설협회 최명기 연구소장)의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가설협회 관계자는 "국내 최대 건축자재 전시회인 경향하우징페어와 2019 대한민국 건설산업대전 기간 중에 개최돼 건설산업 동향 등 정보공유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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