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

UPDATED 2018.11.15 목 14:21
상단여백
HOME 영상
800년 노거수의 위용
민경찬 기자 | 승인 2018.11.06 13:44

[뉴스인] 민경찬 기자 = 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의 수령 800년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거대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나무는 높이 30m, 둘레 8.6m로 인천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된 바 있다.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경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