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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위한 예술제로의 초대, '제5회 설잠문화예술대전' 열린다
김동석 기자 | 승인 2018.08.10 13:20
지난해 개최된 '제4회 설잠문화예술대전' 모습.

[뉴스인] 김동석 기자 =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 재)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장연수)은 유치부,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 9월29일~30일 대전 및 세종, 부여에서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을 위한 '제5회 설잠문화예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설잠문화예술대전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일반인을 상대로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을 앙양, 나라사랑하는 마음,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생명존중을 함양하고자 정부, 국회, 광역자치단체의 후원 아래 201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문화행사로 매 회마다 지역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제4회 설잠문화예술대전' 모습.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국회의장상을 비롯하여 통일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시도교육감상 등을 푸짐하게 준비하여 많은 학생들이 응모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9월30일 대전 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실시되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각 부분 수상자와 각계 관계자의 참석 하에 시상식 및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연수 재단 이사장은 "최근 우리 사회가 세대간 갈등과 학생들의 숨막힐 듯 한 입시 경쟁으로 인해, 우리의 전통가치인 충효사상이 사그라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대회를 통해 주위에 대한 관심과 함께 배려하는 사회를 복원하는데 작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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