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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초특급 제작진이 선사하는 블록버스터
박준식 기자 | 승인 2018.08.09 15:16
<패왕별희> 천 카이거 감독,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뉴스인] 박준식 기자  = <패왕별희> 천 카이거 감독의 블록버스터 대작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원제: 妖猫傳, Legend of the Demon Cat)이 <명장> <색, 계> <앤트맨> <캐리비안의 해적> 등 명품 제작진의 참여 및 해외 평단과 국내 관객들의 극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은 당나라 황제의 기이한 우환을 풀기 위해 부름을 받은 주술 법사 ‘쿠카이(소메타니 쇼타)’와 그를 돕게 된 시인 ‘백거이(황헌)’가 황궁을 뒤덮은 죽음의 저주를 파헤치던 중, 황후 ‘양귀비(장용용)’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이다. <패왕별희>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등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천 카이거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 외에 중국과 할리우드, 일본을 대표하는 초특급 제작진이 참여한 것이 알려지며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일본 SF 판타지 붐을 일을 킨 초대형 베스트셀러 [음양사]의 저자인 유메마쿠라 바쿠의 소설 [사문공해, 당나라에서 귀신과 연회하다]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명장> <쿵푸 허슬> <미션 임파서블 3> <서유기: 모험의 시작> 등으로 중국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한싼핑이 제작을 맡았다.

 

<색, 계> <와호장룡> 각본을 담당한 왕휘링이 악령 고양이의 저주로 인한 당나라 황궁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완벽하게 각색, 실제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그려내며 매혹적인 팩션 사극의 재미를 전달한다. 약 1,300년 전 당나라 장안과 함께 화려함 가득한 당나라 황궁과 연회를 완벽하게 재현한 거대한 스케일과 역대급 볼거리는 <레디 플레이어 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앤트맨>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어쉬윈 쿠마가 맡았다.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를 통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테마 음악을 탄생시킨 영화음악가 클라우스 바델트가 극 중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스토리를 돋보이게 하는 OST를 선사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너의 이름은.> OST로 신드롬을 일으킨 일본 밴드 RADWIMPS(래드윔프스)의 주제곡 ‘Mountain Top’이 엔딩 크레딧을 장식했다.

 

중국, 할리우드, 일본의 최강 제작진 합세 및 약 2,000억 원의 제작비로도 눈길을 끌고 있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은 완벽한 스토리와 연출, 아름다운 영상미와 미쟝센 등으로 이미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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