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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ager 기념병원, 비오메드요양병원 1주년 행사
김동석 기자 | 승인 2018.06.12 15:03

[뉴스인] 김동석 기자 = 독일의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선구자인 하거박사(Dr. med. Dr. rer. nat. Dipl.-Phys. Erich Dieter Hager)의 이념과 철학을 계승한 비오메드요양병원이 개원 1주년 행사를 200여명이 환우와 가족, 그리고 전국 유방암환우자조모임 회장단과 지역주민과 함께 했다.

김인규 병원장이 이날 참석한 전국 유방암환우자조모임(한유연) 회장단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의 종양의학자이자 면역/영양학자이며 물리학자인 하거박사는 현대의학적 치료의 효과를 높여주고, 치료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여줄 수 있는 보완의학적 치료를 접목시켜 암의 진행(전이 및 재발)을 막아 암환자들의 생명연장과 삶의 질을 높여 줄 수 있는 통합의학적 암치료가 최신의 방법이라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독일 비오메드클리닉(BioMed Clinic)의 설립과 의료진 육성을 위해 헌신하여, 암환자 재활 프로그램을 구축하게 되었다.

비오메드요양병원(원장 김인규)는 이러한 하거박사의 철학과 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2017년 6월 개설하여 암환자의 희망이 되는 병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많은 환자의 임상 증례를 국내 학회 및 아시아온열의학회에 발표하므로써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의료진과 환우, 지역주민이 함께한 “디톡스와 내몸 사용 설명서”라는 주제로 양일권 박사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금번 행사는 신전 행사로 우리나라 최초 암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운영했던 양일권 박사(국제백투에덴운동본부 회장)의 ‘디톡스와 내몸 사용설명서’를 통해서 암치료의 가장 핵심은 디톡스(Detox)이며 현대의학적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라디칼한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암치료의 기본이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는 것이 암재활의 기본이라고 강연했다.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1주년 기념식이 됐다.

이후 본 행사에서는 암환자의 치료과정에서 환자와 의료진의 관심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임상발표와 홍보대사 임명식을 가졌다.

닥터솔트디톡스테라피를 체험하고 있는 배우 강신성일과 대한온열의학회장 최일봉 교수.

비오메드요양병원은 개원 1주년 행사와 더불어 전암힐링클리닉을 개설하므로써 암환자의 치료과정에서 발생되는 인체의 독을 제거하기 위한 Dr.Onko 디톡스 챔버(whole-body hyperthermia system)와 Dr. 솔트 디톡스 테라피의 운영을 통해 하거박사의 이념과 철학을 계승시켜 명실공히 한국의 최초이자 최고의 암재활전문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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