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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ㆍ이무송 부부, '에어키스 캠페인' 동참
조진성 기자 | 승인 2018.05.15 14:40

[뉴스인] 조진성 기자 = 노사연ㆍ이무송 부부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한창수)의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문화조성에 동참했다.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괜찮니?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뜻한 숨을 불어넣는다'는 의미의 에어키스 세레모니를 통해 지인, 친구 등에 안부를 전달하는 전국민 캠페인이다.

노사연은 "서로들 너무 혼자만의 세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혼자가 아닙니다"라고 안부를 건네며 "괜찮니? 별일 없어? 밥 먹었어? 라는 인사말과 잘 지내지? 라는 관심이 필요한 시대"라고 전했다.

이에 이무송은 노사연에게 "오늘도 고기먹었어?"라고 물으며 훈훈한 부부애와 예능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노사연ㆍ이무송 부부는 에어키스 캠페인 영상을 통해 가수 배기성에게 안부를 건넸으며 "어려운 시간을 잘 견뎌내서 결혼까지 했다. 결혼 후 또 생각지 않던 고민거리가 있을 수도 있다. 괜찮니?"라고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하는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괜찮니?" 안부를 묻고 싶은 사람을 지목한 뒤, 안부 인사를 전하고 공중에 키스 세리모니 (에어키스)를 날리는 영상을 촬영해 본인의 SNS채널에 #괜찮니캠페인 #에어키스캠페인 #괜찮니에어키스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안부 인사라는 작은 관심의 표현을 통해 대한민국 공동체가 소통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취지로, 개그맨 유재석, 변호사 강지원, 축구선수 이천수, 배우 조정석, 박보검 등 각계 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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