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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소다' 청순 섹시, 영화 '버닝' VIP 시사회 초청
김영일 기자 | 승인 2018.05.14 23:13
걸그룹 '라임소다' 디메이커

[뉴스인] 김영일 기자 = 걸그룹 유망주 '라임소다' 영화 버닝'VIP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걸그룹 라임소다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의 VIP 시사회가 14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 CGV에서 열렸다.

영화 ‘버닝’은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며 시작한다. 해미(전종서 분)는 키우던 고양이를 종수(유아인 분)에게 맡기고 아프리카로 떠난다.

이후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스티븐 연 분)을 종수(유아인 분)에게 소개하는 해미(전종서 분). 그리고 어느 날 벤(스티븐 연 분)은 해미(전종서 분)와 함께 종수(유아인 분)를 찾아와 비밀스러운 취미를 고백한다.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버닝’은 제71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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