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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아나운서,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
조진성 기자 | 승인 2018.01.11 14:39
이서영 아나운서

[뉴스인] 조진성 기자 = 이서영 아나운서가 마르퀴스 후즈후(Marq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8 알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미국 인명 정보 기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 센터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훌륭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심사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하고 있고 그 중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평생 공로상을 주고 있다.

지난 1899년부터 인명사전을 발간하기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인명기관인 마르퀴스 후즈후는 매년 의학‧과학‧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이 인정되는 전 세계 2%에 해당하는 전문가 5만 명을 선정해 약력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이번 알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을 받는 이서영 아나운서는 미인대회 출신으로 2002년부터 공채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SBS GOLF, YTN, ETN, SBS, KBS, MBC, MBC SPORTS 등 여러 방송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진행솜씨를 발휘해 왔다.

또한 동시통역사에 버금가는 영어 실력으로 국제 행사와 정부 행사를 진행하는 방송인이자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11일 이서영 측 관계자는 "이서영 아나운서는 바쁜 방송 스케줄과 학교강의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공감스피치', '끌리는 말에는 스토리가 있다', '설득 스피치', '7일만에 끝내는 스피치' 등을 출간했으며 또 다른 책을 저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서영 아나운서는 현재 국민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에 외래 교수로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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