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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마더', 가짜 모녀의 러브스토리
김영일 기자 | 승인 2018.01.11 14:50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뉴스인] 김영일 기자  =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제작발표회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진행된다.

tvN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이보영 분)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허율 분)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러브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이다.

도쿄 드라마 어워드4관왕 등 작품성과 화제성이 검증된 최고의 웰메이드 일드로 손꼽히는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상반기 기대작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마더'는 배우 이보영-이혜영-고성희 등으로 이뤄진 탄탄한 라인업과 함께 ‘시카고 타자기’, ‘공항가는 길’로 디테일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김철규 PD와 영화 ‘아가씨’로 인간 본연의 감정을 담아내는 정서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8일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보영, 허율, 이혜영, 고성희와 극본을 맡은 정서경 작가, 연출을 맡은 김철규PD가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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