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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화문 연가', 작곡가 이영훈의 쥬크박스 공연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12.07 16:25
안재욱, 정성화, 이건명, 성규 등 뮤지컬 스타의 연습 장면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올 겨울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뮤지컬 '광화문 연가'(제작 CJ E&M, (재)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가 연습실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5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내년 1월 14일까지 공연된다.

배우 안재욱은 임종을 앞두고 추억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중년 명우’ 역을 맡아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사랑이 지나가면’, ‘붉은 노을’, ‘옛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작곡가 故 이영훈의 노래로 만들어진 쥬크박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고선웅 작가와 이지나 연출의 작품이다.

서울시뮤지컬단과 CJ E&M이 최초로 공동 제작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임종을 앞둔 주인공 명우의 마지막 1분에 자신의 젊은 날을 회상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중년 명우’ 역에 안재욱, 이건명, 이경준, ‘월하’ 역에 정성화, 차지연, ‘젊은 명우’ 역에 허도영, 김성규, 박강현, ‘중년 수아 역’에 이연경, 임강희, ‘젊은 수아’ 역에 홍은주, 린지, ‘시영’ 역에 유미, 이하나, ‘중년 중곤’ 역에 박성훈, ‘젊은 중곤’ 역에 김범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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