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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 앤 쉐인', 데뷔앨범 '아른' 발매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12.06 15:40
신예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 앤 쉐인'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신예 일렉트로닉 팝 듀오 UZA & SHANE(우자 앤 쉐인)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코리사운즈는 UZA & SHANE이 6일 데뷔 EP ‘UZA & SHAN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데뷔 EP ‘UZA & SHANE’에는 타이틀곡 ‘아른’을 포함해 ‘Step By Step’ ‘Stranger’ ‘X YOU’ 등 총 4곡이 담겼다.

풍부한 신서사이저 사운드와 부드럽지만 강한 울림을 남기는 비트,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우자와 쉐인의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른’은 클래식한 신디사이저와 부드러운 그루브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이다. 아지랑이가 일렁이듯 이제 막 사랑에 빠져버린 설레는 마음을 특유의 감성으로 녹여냈다.

UZA & SHANE은 여성 멤버 UZA(오한솔)와 남성 멤버 SHANE(김도건)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지난해 팀을 결성하고 데뷔 전부터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회자돼 왔다.

UZA는 ‘MTV 아시아’가 주관한 ‘Project Aloft Star’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Top3’에 선정됐으며, SHANE은 해외 레이블과 리믹스 작업은 물론 ‘Ultra Music Festival’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하며 ‘일렉트로닉 루키’로 불리고 있다.

SHANE은 트랙 메이킹과 사운드 디자인을, UZA는 멜로디 메이킹과 작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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