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

UPDATED 2017.12.14 목 22:06
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연예
미국 R&B 스타 키샤콜, 'GNF'로 첫 내한공연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12.06 15:46
미국 R&B 스타 '키샤콜'

[뉴스인] 김영일 기자  = 미국의 R&B스타 키샤콜(Keyshia Cole)이 다음달 첫 내한공연을 연다.

6일 문화콘텐츠회사 FM커뮤니케이션과 (주)블루몽뜨은 키샤콜이 내년 1월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8 골든나인 페스티벌(Golden Nine Festival, GNF)'을 통해 내한공연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GNF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음악계 슈퍼스타 9인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하는 도심 속 음악 페스티벌로, 경기문화콘텐츠진흥원(서정돈 이사장)과 FX렌트가 후원한다.

키샤콜은 지난 2005년 앨범 ‘The Way It Is’를 발매하고 빌보드 200에서 6위를 기록하며 주목 받았으며, 2007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Just Like You’는 빌보드 200에서 2위로 첫 진입했다.

그래미어워즈에서 베스트 컨템포러리 R&B 앨범상과 베스트 랩ㆍ송 콜라보레이션상을 받았다.

2008년 11월 발표한 세 번째 앨범 ‘A Different Me’는 첫 주 32만 장이 팔렸고 4주동안 빌보드200에서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두 번째 앨범인 ‘Just Like You’의 수록곡 'LOVE'는 이하이를 시작으로 백예린, 권진아, 가수 딘이 커버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새 앨범 ‘11:11Reset’를 발매해 빌보드 R&B차트 부문 1위에 올랐다.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