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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래, 가족'…어느날 삼남매에게 나타난 동생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01.05 10:20
휴먼코미디 '그래, 가족'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 '그래, 가족'이 다음달 개봉한다.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던 삼남매에게 어느날 막내동생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가족 영화다. 삼남매는 먹고 살기 바빠 잊고 지냈던 낙이의 등장에 곤란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휴먼 코미디 '그래, 가족'

오씨 집안 삼남매 역할로는 가족은 인생의 짐짝이라 여기는 둘째 수경 역의 이요원, 다섯 살 쌍둥이까지 둔 가장이지만 번듯한 직장도 없는 첫째 성호로 분한 정만식, 연예인 뺨 치는 외모를 가졌지만 결정적으로 끼가 없는 셋째 주미를 연기한 이솜 등이 출연한다.

오 씨 남매 앞에 나타난 막내 낙이 역은 정준원이 맡아 세대별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휴먼 코미디 '그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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