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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의 사투, 영화 '재심'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01.04 13:21
휴먼드라마 '재심'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가 시작된다. 휴먼드라마 '재심'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CGV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정우와 강하늘, 그리고 김해숙, 이동휘 등 연기파 조연배우들이 펼칠 열연은 몰입을 높인다. '국제시장', '명량', '암살', '베테랑', '밀정' 등 대한민국 흥행을 책임져온 최고의 스태프들이 합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제작보고회에서는 배우들의 솔직한 토크와 더불어 최초로 공개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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