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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작된 도시', 범죄액션의 신세계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01.04 13:31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의 제작보고회가 오는 9일 오전 11시 CGV압구정 1관에서 열린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이다.

신선하고 대중적인 감성으로 8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새로운 범죄액션 '조작된 도시'는 기존 한국형 범죄영화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한 발상과 새로운 감각, 경쾌한 유머를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K2'에 이어 차세대 액션배우로 떠오른 지창욱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이번 작품을 통해 한 순간에 살인자로 몰리게 되는 인물 ‘권유’ 역을 맡아 극적 상황의 다채로운 연기는 물론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인다.

천재적인 능력의 해커 ‘여울’로 분한 심은경과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으로 등장하는 안재홍은 개성 넘치는 매력과 시너지로 영화에 대한 재미를 더한다.

대규모 카체이싱부터 오감 격투, 드론 폭탄과 해킹까지 기존 범죄액션과 차별화된 창의적인 액션과 볼거리 등이 더해진 '조작된 도시'는 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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