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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극을 해외로"…'서울연극폭탄', 연극교류의 장
김영일 기자 | 승인 2016.10.20 15:17
2016서울연극폭탄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서울연극협회(회장 송형종, 예술감독 손정우)가 주최하고 ST-BOMB(서울연극폭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연극 해외진출 프로젝트 '2016 ST-BOMB(서울연극폭탄)'에서 5개국 6작품(국내 2작품)이 오는 11월 17~30일 14일간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CJ azit 대학로, 엘림홀에서 공연된다.

2016 서울시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연극의 해외진출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서울연극폭탄'은 세계와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서울의 중소극장 중심으로 젊고, 새로운 감각의 연극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해외 우수한 작품들을 초청해 교류의 장을 형성하는 프로젝트다.

벌크 오프 파프리카 프로젝트(미국)

손정우 예술감독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ST-BOMB(서울연극폭탄)'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연극단체들이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듀싱과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라며 "이번에 선정된 국내 공연 2작품은 2017년에 루마니아와 스웨덴 초청이 확정돼 세부내용을 검토 중이다. 내년 9월엔 ‘서울미래연극제(옛 미래야솟아라)’의 수상작을 해외 진출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생 삼척기(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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